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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돌이켜 생각하면

신기하다


몇년 전만 해도

신은 없다고 굳게 믿으며 살던 무신론자인 내가

이렇게 주님의 영광을 위해 힘쓴다는 사실이

자랑스럽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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